중기청은 열린우리당과 가진 내년도 예산안 편성 관련 당정협의에서기술신용보증기금에 3천억원, 신용보증기금에 1천500억원을 출연하겠다고 보고했다.
이는 2001년 이후 보증을 섰던 중소.벤치기업의 상당수가 부실화되면서 대위변제(보증기업을 대신해 금융기관에 갚아주는 것)를 못할 정도로 심각한 자금 부족난에 처한데 따른 것으로 관측된다.
중기청의 출연규모는 2002년 8천400억원, 2003년 8천억원에 이어 2004년 1조850억원으로 치솟았다가 올해 6천500억원으로 줄어들었다.
중기청은 또 지역 신용보증재단 지원을 위한 출연금을 올해 190억원보다 6.8% 증액시킨 203억원으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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