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노인복지관(관장 이종렬)은 연수행복고리잇기봉사단 연합으로 5월 30일(토) 복지관과 10개교 대표 송도초등학교(교장 정윤수) 협약식과 학생들의 선언낭독을 시작으로 홀몸어르신 40명과 10개교 초. 중학생 80명이 통합 프로그램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3년째 이어 내려오면서 어르신들 섬김의 자세로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기본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고 손, 발마사지를 통하여 섬기고 어울림을 통해 기쁨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가 되어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며 올해도 10개교 선생님들이 학생들과 연계되어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자원봉사를 자발적으로 지원하게 되어 복지관으로서 감사함을 감추지 않았다.
이 행사를 위해 애써준 송도초등학교 정윤수 교장은 “어르신들이 그동안 일궈 온 생활이 학생들을 지금처럼 잘 지내게 해준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더 따뜻하게 섬기라”고 말했다.
이종렬 복지관 관장은 “저희 복지관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좋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신 학교에 감사하며 어르신들이 오늘을 위해 예쁘게 치장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려고 기대하고 나오셔서 모두 이쁘셨다. 이런 기회가 앞으로도 계속 있기를 바라고 학생들이 토요일인데도 봉사하고자 열심히 달려온 보람이 앞으로 큰 일군이 되는데 좋은시간이 되리라 믿고 감사한다”고 전했다.
휴일임에도 행사에 참석해 주신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어르신 한분이 돌아가시면 도서관이 하나 없어지는 것과 같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며 사신 어르신들을 섬기는 것은 마땅한 우리의 도리다"며 섬김사상을 학생들에게 강조했다.
이재호 청장은 "어르신들께서는 우리 학생 세대를 내 손주, 너 손주 하지 마시고 다 같이 내 손주라 여기시고 잘못하면 혼내고 잘 할때는 칭찬하며 보듬어 주십시요, 저희는 어르신들을 늘 따뜻하게 섬기겠습니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애써주신 학교 관계자를 격려하고 섬김행사를 주관한 복지관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번 행사의 큰 몫은 사전교육으로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마음열기 진행 ▲건강박수 ▲손? 발마사지 ▲케이크 만들기를 했다.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는 경로효친의 기회가 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기쁨을 드리는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 드리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실 수 있도록 열심히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섬기겠다는 다짐의 시간을 보냈다.
연수행복고리잇기봉사단은 ▲인천송도초등학교에서 주관했고 ▲인천선학초등학교, ▲인천함박초등학교, ▲인천중앙초등학교, ▲능허대중학교, ▲연수중학교, ▲인천중학교, ▲청학중학교, ▲함박중학교 ▲연화중학교 연합 봉사대로서 봉사활동으로 말벗, 발마사지,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할 수 있도록 주선한 교육복지선생님들의 노고에 복지관은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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