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교육청(교육감 이청연)은 지난 5월30일(토) 인천 석남중학교에서 “We are Makers! Design the World”라는 슬로건으로 담당 장학사와 인천상송회의소 관계자, 교사 학부모 학생들이 석남체육관을 발 디딜 틈도 없이 가득채운가운데 이진국(블로중, 인천광역시 기술 가정 교과 교육연구회 대표)의 개회선언으로 2015 융합기술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대회는 최신 공학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들을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해결하는 활동을 통해 21세기 대한민국 미래 인재들에게 필요한 창의력, 문제해결능력, 융합적 사고력, 배려, 협동심, 도전정신을 기르고, 기술과 공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소질을 계발함으로써 긍정적인 기술문화를 확산하기 위함으로 인천시 소재 중고등 학생을 대상으로 인천시 교육청 주최, 인천시 남부․서부․북부․동부 기술․가정 교과(교육)연구회 주관, 인천시 남부․서부․북부․동부 교육 지원 청, 인천광역시 서구청, 인천상공회의소 후원으로 실시되었다.
추진방향을 보면 미래를 꿈꾸는 기술·공학 인재들이 자신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 융합적사고력을 펼치고 함께 어울리며 꿈을 키울 수 있는 축전 마련 과 대한민국의 기술교육을 선도하는 기술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기술교육관련 정보 및 노하우(know-how)를 공유하고 미래의 기술교육을 설계 , 미래를 상상하고,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도구를 활용하여 창작품을 만들 수 있는 Maker들의 축제의 장 마련 및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진로탐색을 통해 미래의 공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체험의 장 마련을 위함이다.
경연 내용은 로봇 디자인 및 프로그램 대회, 오토마타 제작 대회, 우주 항공 기술 대회, 수송 기술 대회, 3D 프린팅을 위한 모델링 대회 이다.
대상 수상 팀은 10.17.(토)~10.18.(일) 한국기술교육단체총연합회, WISET 주관, 한국 산업기술 진흥원 후원으로 한국교원 대학교에서 실시되는 “제6회 대한민국 융합기술 축전”에 인천광역시 대표로 출전을 한다.
또한 지도교사들은 인천 석남중학교 수업연구실에서 스팀박스, 3D프린팅의 세계, 오스트리아의 손놀림 교육, 숲 속의 오토마타에 대하여 자율연수를 실시한다.
김미경 장학사(서부교육 지원 청 과학팀장)는 인사말을 통해“해가 갈수록 많은 학생들이 참여 실력을 겨룰 수 있도록 지도해 준 선생님께 감사를 표하며 전쟁으로 후진국으로 있었지
만 현재의 대한민국은 세계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선진국이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은 바로 기술의 승리이며 20년, 50년 후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이 자리에 있는 학생들의 것이다“고 격려를 했다.
남일성(영종중학교, 인천광역시 남부 기술 가정 교과 연구회장)은“ 미래 경쟁력 있는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기술과 공학인재 양성을 위한 자리에 많은 교사, 학생 학부모의 참여를 볼 때 긍정적인 기술교육의 가치를 알리는 크나큰 계기가 된 것 같다. 그동안 대회를 준비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 한다“ 했다.
미래 기술 분야의 선구자가 꿈인 오토마타에 참여한 서지원양(영종중)은“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경험을 얻고자 참여를 하게 되었으며 힘과 용기 지도를 해 준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꼭 대상을 받아 인천 대표로 대한민국 융합기술축전에 참여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융합기술대회를 통하여 발굴되는 인재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미래가 전 세계에 알려지는 날이 오길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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