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는 지난 5월28일 오후2시 30분 홀트인천복지센터(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904, 간석동) 6층 강당에서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인천광역시 조명우 행정부시장, 노경수 시의회 의장, 장석현 남동구청장, 박남춘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홀트아동복지회에서는 말리홀트 이사장, 김대열 회장, 송재호 홀트 홍보대사와 임직원들이 함께했다.
홀트아동복지회 김대열 회장은 “지난 38년간 인천시에서 사회복지활동을 펼쳐온 홀트아동복지회가 아동보호, 입양,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심리상담센터의 유기적 운영을 통해 아동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홀트인천복지센터는 전쟁과 가난으로 부모를 잃고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는 입양 및 아동복지, 미혼부모복지, 장애인복지, 지역사회복지를 비롯하여 다문화 가족지원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홀트아동복지회의 이념으로 통합적인 지역사회 아동복지서비스를 수행하는 모델로서 요보호아동의 발생부터 아동보호에 이르기까지 아동기에 발생되는 각종요인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중심적인 역할을 다하며 전문기관의 위상을 확립하는 사업방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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