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집, 전통 다식 만들기 체험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의집, 전통 다식 만들기 체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양한 한국문화체험 통해 한국의 매력 느껴

▲ ⓒ뉴스타운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서도식)이 운영하는 전통문화복합공간인 한국의집은 지난 5월 21일 헐리우드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Chloe Moretz)’가 가족들과 함께 한국의집을 방문해, 한국의집에서 마련한 전통궁중음식을 맛보고 전통 다식 만들기를 직접 체험했다고 밝혔다.

한국의집 관계자에 따르면 처음 한국의 궁중음식을 맛본 클로이 모레츠는 전통궁중음식에 대해 먹기 아까울 정도로 아름답고, 맛 또한 훌륭하다며 먹는 내내 감탄했다고 한다.

또한 클로이 모레츠는 식사 후 한국의집 김도섭 조리장의 설명에 따라 전통 다식 만들기를 체험했으며, 바쁜 일정 중에서도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한국문화체험을 통하여 한국의 매력에 푹 빠졌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tvN ‘SNL 코리아’, MBC ‘우리 결혼했어요’ 등 3박 4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치고 지난 22일 출국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