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서도식)이 운영하는 전통문화복합공간인 한국의집은 지난 5월 21일 헐리우드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Chloe Moretz)’가 가족들과 함께 한국의집을 방문해, 한국의집에서 마련한 전통궁중음식을 맛보고 전통 다식 만들기를 직접 체험했다고 밝혔다.
한국의집 관계자에 따르면 처음 한국의 궁중음식을 맛본 클로이 모레츠는 전통궁중음식에 대해 먹기 아까울 정도로 아름답고, 맛 또한 훌륭하다며 먹는 내내 감탄했다고 한다.
또한 클로이 모레츠는 식사 후 한국의집 김도섭 조리장의 설명에 따라 전통 다식 만들기를 체험했으며, 바쁜 일정 중에서도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한국문화체험을 통하여 한국의 매력에 푹 빠졌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tvN ‘SNL 코리아’, MBC ‘우리 결혼했어요’ 등 3박 4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치고 지난 22일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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