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질병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뇌를 싸고 있는 수막에 염증이 생겨 발열, 두통, 구토, 목이 뻣뻣한 증상을 보이는 질병으로 뇌자체에 염증을 일으키는 '뇌염'과는 다르다. 여름부터 초가을에 결쳐 많이 발생하는 이 질병은 주로 10세 미만의 어린이에게 발생하며, 학교나 보육시설에서 집단으로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무균성 수막염은 전염성이 있다고 밝히고 특히 위생청결을 강조하면서 가정에서 지켜야할 예방사항 및 증상,응급조치법을 숙지하여 건강한 여름나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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