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청소년수련관, 알뜰나눔장터서 댄스동아리, 밴드동아리의 멋진 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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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소년수련관, 알뜰나눔장터서 댄스동아리, 밴드동아리의 멋진 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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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통해 공연동아리의 참여기회를 증진시키고, 청소년들이 동아리활동으로 지역사회 축제 돼

▲ ⓒ뉴스타운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은 지난 23일(토)에 연수구청 상징광장에서 진행 된 알뜰나눔장터 공연에 연수구청소년수련관 댄스동아리 Calpis, 밴드동아리 ManEG가 참가했다.

알뜰나눔장터는 4월~10월까지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나눔마당이다.

첫째 순서는 연수구청소년수련관 대표 미녀동아리 Calpis가 EXID의 ‘아예’에 맞춰 춤을 추어 신나는 오프닝무대를 시작했고, 이어서 4minutes의 ‘미쳐’를 추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두 번째 순서는 연수구청소년수련관 대표 밴드동아리 ManEG의 공연이 이어졌다.

디하이트의 “펀치 레이디”, 보아의 “no.1", 4minutes의 "muzik", Miss A의 "Bad girl good girl” 밴드공연으로 흥을 달궜다. 밴드동아리 ManEG는 두 곡을 준비했으나 앵콜요청을 받아 총 4곡을 하며 신나는 무대를 펼쳤다.

이번 알뜰나눔장터 공연을 통해 2015 연수구청소년수련관 내의 공연동아리의 참여기회를 증진시키고, 청소년들이 동아리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 축제에 기여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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