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후보로 지목되고 있는 가수 김연우가 윤종신의 시트콤 연기를 디스한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연우는 지난 2012년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MBC 시트콤 '스탠아비'에 출연한 적 있는 김연우는 "시트콤에 출연하고 나서 윤종신의 연기를 돌아보니 정말 형편없더라"며 "나는 배우 박준금이 정통 멜로 연기를 해보거나 영화를 해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연우는 "정말로 배우들이 칭찬을 했었다. 왜 내 대사 분량이 웬만한 연기자 만큼이었겠느냐"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그런데 왜 차기작이 없냐"고 물었고, 김연우는 "나도 그게 의문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클레오파트라와 조주파 쌍더듬이의 3라운드 가왕 진출전이 그려졌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후보 김연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후보 김연우, 정말 웃겨"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후보 김연우, 못하는 게 없는 듯"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후보 김연우, 정말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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