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중학교(교장 김기택)는 5월 22일(금)에 교내 체육대회 및 창작댄스 경연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화합과 우정을 도모하며,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사회가 하나가 되기 위한 ‘인천공항중학교 교내체육대회 및 창작댄스 경연대회’는 학급별로 안전교육 구호를 담은 피켓을 만들어 다채로운 응원 속에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전 학년 1,200여 명의 학생이 자신의 끼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종목에 선택 참여하여 다른 학생들과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특히 올해 체육대회에서는 남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하여 소외되는 학생 없이 모두가 참여할 수 있었으며, 학급 응원 및 학급 단체 경기 등을 통하여 학급 내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친목을 다지며 화합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되었다.
이번 체육대회의 경기 종목은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학급의 구성원 전원이 참여하는 줄다리기, 이어달리기를 비롯하여 1학년 학생들의 2중 뛰기, 7인 8각 이어달리기, 2학년 학생들의 8자 마라톤 줄넘기, 파도타기, 3학년 학생들의 긴줄 함께 뛰기, 7인 8각 이어달리기, 놋다리밟기 등 학년 경기까지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특히 전학급 사․제가 함께 줄넘기 종목에 참여하여 학생과 교사가 하나가 되어 땀흘리는 모습을 보며 학생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이날 행사의 절정을 이루었다.
또한 학년별로 이루어진 각 학급 창작댄스 경연대회에서는 평소 갈고 닦아왔던 넘치는 끼를 발산하며 학급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 축제의 장이 되기도 했다.
밤낮을 가리지 않으며 준비한 창작댄스는 조명과 함께 화려함이 더해 갔고, 각반의 개성을 살려 미리 준비한 창작댄스는 인천공항중학교 학생들의 창의성과 예술성을 엿볼 수 있었다.
이번 체육대회에 참여한 전교 학생회장인 3학년 이지훈 학생은 “반 친구들과 담임 선생님이 함께 뛰고 협동하며 활동하는 것이 너무나도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윤정선 3학년 부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교실 벽을 뛰어 넘어 학생들의 꿈을 향해 끼를 발산하는 열정을 엿볼 수 있어 좋았다.
또한 행사가 끝난 이후 일사불란한 뒷마무리로 인해 휴지하나 없는 말끔한 운동장 모습을 보여준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공항중 김기택 교장은 가장 먼저 체육대회에 참여한 전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는 훈화말씀을 하시며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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