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은서밴드(MB), 5월 사랑바보 오리지널 버전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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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서밴드(MB), 5월 사랑바보 오리지널 버전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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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되고 담담한 보컬로 3옥타브 넘나드는 시원한 가창력 압권

▲ 민은서밴드(MB) ⓒ뉴스타운

민은서밴드(MB)가 지난 4월 선공개 된 ‘사랑바보(Bossanova)’이후 심혈을 기울여 탄생된 앨범인 만큼 타이틀곡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 아련한 영상미의 티저영상으로 기대를 모았던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사랑바보’는 민은서밴드(MB) 멤버들이 직접 촬영을 했고, 출연도 했다.

소속사인 MINSOUNDSTORY ENT는 “수 없이 녹음해보면서 만들어 낸 곡이다.

민은서밴드(MB)만의 색깔이 더욱더 새롭게 표현되고 녹아들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이정표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민은서밴드는 신곡 “사랑바보'를 발표하고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민은서가 작곡, 전속 작사가 유니가 작사에 참여한 시원한 일렉트로닉 ROCK 이다. 한층 세련된 사운드와 연주, 수준 높은 보컬은 밴드의 성장과 성숙의 과정을 위해 노력해온 민은서 밴드의 음악적 성숙의 결과물이다.

민은서, 유니의 절제되고 담담한 보컬로 3옥타브를 넘나드는 시원한 가창력이 압권이다. 특히 뮤직비디오가 곡에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사랑바보 오리지널 음악은 팬들에게 또 다른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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