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여승수)는 20일부터 24일까지 인천지하철 역사와 송도NC큐브 일대에서 오는 22일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가정위탁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20일 부평구청역사를 시작으로 21일 부평시장 역사, 22일 인천터미널 역사, 23, 24일 송도NC큐브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가정위탁 사업 홍보 및 신규 위탁부모 모집을 통해 가정위탁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가정위탁은 부모의 이혼, 경제적인 상황, 질병, 사망, 학대, 수감 등으로 인해 보호가 필요한 18세 미만 아동을 일반가정에 일정 기간 위탁 양육, 보호해 주는 제도로 2003년부터 시행되었다.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 여승수 관장은 “가정위탁 제도를 통해 성장기 아동이 원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으며, 입양과 달리 친가정 복귀를 우선 고려한다는 점에서 아동보호에 있어 중요한 제도다. 그렇기 때문에 친가정의 기능이 회복될 동안 우리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는 위탁부모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매우 필요하다.”라며 가정위탁 제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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