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초아가 방송인 김성주의 오랜 팬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2월 방송된 MBC '카!센터'에서는 새 MC로 출연한 초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초아는 MC 김성주를 언급하며 "제가 사실 성주 삼촌의 오랜 팬"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학교 갔다가 돌아오면 항상 '화제집중'이 하고 있었다. 그때 삼촌이 MC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한민관은 "역시 AOA하면 설현"이라며 김성주를 질투했다.
하지만 김성주 역시 "나도 사실 찬미가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SM오디션만 15번 본 초아의 사연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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