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상미가 임신 14주차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홍은희가 남성미를 언급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홍은희는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홍은희는 "남들은 내가 곱게 자라서 고생을 모르고 자랐는 줄 알지만 아니다"라며 9살에 부모님이 이혼한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홍은희는 "아빠가 경제적인 지원을 안 해주셨다"라며 "중 2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다"라고 덧붙였다.
홍은희는 예식장 반주부터 패스트푸드점 아르바이트까지 다양한 일을 했다고 밝히며 "당시 인터넷이 발달을 안 해서 그렇지 남상미보다 내가 원조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남상미 임신 14주차 홍은희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상미 임신 14주차 홍은희 과거 발언, 남상미 임신 축하해요" "남상미 임신 14주차 홍은희 과거 발언, 홍은희 의왼데?" "남상미 임신 14주차 홍은희 과거 발언, 홍은희도 예쁘긴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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