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재현 남성 성추행 "샤프 없어지면 못생긴 사람 의심" 성형 결심 이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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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 남성 성추행 "샤프 없어지면 못생긴 사람 의심" 성형 결심 이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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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 남성 성추행, 샤프 도둑 의심 받아 성형 결심

▲ 백재현 남성 성추행, 샤프 도둑 의심 받아 성형 결심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백재현이 동성 성추행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과거 발언이 화제다.

백재현은 지난 2012년 7월 MBC '라디오스타'에서 성형에 대해 언급하며 "잘생긴 사람들은 못생긴 사람이 살아온 세상을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어렸을 때 반에서 샤프 하나가 없어지면 못생긴 내가 오해를 받았다"며 "이러한 외모에 대한 편견이 성형 수술을 결심하게 했다"고 밝혔다.

한편 백재현은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의 한 사우나에서 자고 있던 남성의 성기를 손으로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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