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성추행 혐의' 백재현, 과거 악플러에 일침? "죽음을 택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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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성추행 혐의' 백재현, 과거 악플러에 일침? "죽음을 택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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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성추행 혐의' 백재현 악플러 일침 재조명

▲ '동성 성추행 혐의' 백재현 악플러 일침 (사진: 백재현 SNS)

'동성 성추행 혐의' 백재현이 과거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날린 사실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1년 5월 24일 백재현은 자신의 SNS에 "인터넷 폭력의 가해자들에게 가장 심각한 건 자신들의 수위가 피해자에겐 죽고싶을만큼의 고통이란걸 모른다는 사실이다. 죽여놓고 죽고나면 애도를 한다. 제발 죽기 전에 수위를 수준있게 하라. 본인들의 막말이 피해자가 죽음을 택하기 전에"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백재현은 오랜 시간 악플에 시달려 온 것으로 알려진다.

실제로 2012년 6월 11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한 백재현은 "(악플때문에) 실제로 죽으려고 마음먹었던 적도 있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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