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심경 고백, 과거 박명수 애정 발언 재조명 "기회 된다면 유승준 섭외하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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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심경 고백, 과거 박명수 애정 발언 재조명 "기회 된다면 유승준 섭외하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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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심경 고백 과거 박명수 발언

▲ '유승준 심경 고백 과거 박명수 발언' (사진: 유승준 웨이보)

고의적 병역 기피 혐의로 입국 금지 처분을 받은 유승준이 아프리카TV를 통해 심경 고백에 나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박명수의 발언이 다시금 주목을 모으고 있다.

박명수는 지난 2011년 진행된 SBS 플로스 '컴백쇼 톱10'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유승준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박명수는 "기회가 된다면 유승준을 섭외하고 싶다"라며 "유승준은 인사성도 밝고 여러모로 밝은 친구"라고 말했다.

이어 "유승준의 근황을 궁금해하고 보고 싶어하는 시청자도 많을 거다. 기회가 된다면 우리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꼭 보고 싶다"라고 덧붙여 유승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유승준 심경 고백 박명수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준 심경 고백 박명수 발언, 난 유승준 별로 안 보고 싶어" "유승준 심경 고백 박명수 발언, 유승준 그리워하는 연예인들이 많은 걸 보면 성격은 좋았던 듯" "유승준 심경 고백 박명수 발언, 한 번의 실수가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지 잘 보여주는 사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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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보세요 2015-05-20 06:37:45
이런 장난질 안했으면 하네요 실컷 웃고 떠드고 하면서 살다가 잠깐 울고 무릎꿇고 하면 범법자를 용서해주면 안돼냐는식의 기사같지도 않은 기사. 기자들은 만일 당신네 아들딸손자손녀를 왕따시켜서 자살로몰아가거나 혹은 이유없는 묻지만 살인한자들 이유있어서 살인한자들 이런자들을 용서할수있는 대인배입니까?물론 스티븐씨를 옹호하는분들도 포함해서요. 스티븐씨를용서할꺼면 어지간한 범법자들은 다 풀어주는게 맞다고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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