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남다른 삼둥이 육아 철학 "부부가 행복해야 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남다른 삼둥이 육아 철학 "부부가 행복해야 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삼둥이 육아 철학

▲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삼둥이 육아 철학' (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승연 판사가 화제인 가운데, 남편 송일국이 과거 밝힌 '육아 철학'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송일국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삼둥이의 육아 철학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송일국은 "육아 원칙은 따로 없다"라며 "늘 아내와 함께 고민하고 시행착오를 겪고 반성하고 또 시도하고 하는 건데 원칙 아닌 원칙이 있다면 딱 하나 있다. 부부가 행복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송일국은 "아내와 내가 행복하고 사랑하면서 살면 아이들도 그럴 수밖에 없다"라고 이유를 덧붙이며, 정승연 판사와 존댓말을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라 밝혔다.

한편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육아 철학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육아 철학, 송일국 진짜 벤츠"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육아 철학, 맞아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지"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육아 철학, 송일국 보면 볼수록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