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이 삼둥이 동생들의 이름을 공개한 사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송일국은 삼둥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송일국은 "대한 민국 만세는 태명이었다. 사실 다른 이름을 지어놨는데 마침 아들이고 10개월 동안 입에 붙어서 이렇게 짓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삼둥이 동생에 대한 질문을 받고 "사실 이름을 우리, 나라로 이미 지어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송일국은 아내 정승연 판사를 언급하며 "말은 못 하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의사 없는 자녀계획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의사 없는 자녀계획, 세상에",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의사 없는 자녀계획, 둘이나 더?",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의사 없는 자녀계획, 힘들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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