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상욱, 과거 곽정은 악플러 일침에 동조 "넌 무명이니까 좀 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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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욱, 과거 곽정은 악플러 일침에 동조 "넌 무명이니까 좀 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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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욱 곽정은 악플러 일침 동조

▲ '하상욱 곽정은 악플러 일침 동조' (사진: KBS '해피투게더3')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곽정은의 악플러를 향한 일침에 시인 하상욱이 동조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하상욱은 지난해 4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넌 유명하니까 욕 견뎌'라는 게 말이 된다면 '넌 무명이니까 좀 닥쳐'라는 것도 말이 되죠. 사람 대 사람일 뿐인데 매너는 지키며 살아야죠"라는 글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이는 앞서 곽정은이 자신의 블로그에 '싫어할 자유, 그리고 조롱할 자유'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악플러에 대한 자신을 의견을 밝힌 것에 동조한 것으로 보인다.

곽정은은 '싫어할 자유, 그리고 조롱할 자유'에서 악플로 고통받았던 심경과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한편 1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곽정은이 출연해 솔직 화끈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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