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여자중학교(교장 우내문)는 5월 14일부터 2달 동안 중등 교원 능력개발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배움중심의 좋은 수업 만들기를 통한 행복교육 실현’이라는 주제로 실시하며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이 주관하고 부평여중에서 주최하여 부평여중 교사와 인근 학교 교사들이 함께 한다.
김찬(석남중 교사)의 배움의 공동체 기본철학 강의를 시작으로 성기신(선학중 교사)의 활동시스템과 배움의 이론, 문덕순(연수여고 교사)과 유영의(논현중 교사)의 임상수업으로 활동적, 협동적, 표현적인 배움을 교실에 실현하기 위한 도전이 이어질 예정이다.
송주미(공항중 교사)의 생활지도, 학급경영 등의 회복적 생활교육 사례연구 또한 교사들이 교육의 전문가로서 거듭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본다.
이런 교사들의 자발성을 바탕으로 한 교사 학습 공동체의 활동은 교과 수업혁신으로 변화되고 단위 학교에서의 학생중심의 창의적인 수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즐겁고 행복한 학교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했다.
부평여중은 교육 정보를 공유하고 나누는 실천 적 활동으로 현실감 있는 21세기형 학교로 변화하고 성장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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