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후6시30분 부산 해운대구에 소재한 마리아나 뷔페에서 배덕광 국회의원과 장경수 부산카톨릭대 교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교육문화포럼(회장 이상영) 정기총회가 열렸다.
지난 2월에 학부모, 학교, 지역사회의 공동체 구성원들이 뜻을 모아 포럼을 만들고 짧은 기간이었지만 구성원들의 열성적 활동에 힘입어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는 평가를 내리고 “이제 미래교육문화포럼은 수요자 중심의 교육문화 운동의 실천과 확산을 위해 학부모교육 오피니언 리더를 양성하고 학부모의 자기 개발과 재능기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행복교육을 실천하는 지역공동체의 빛과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는 것을 이상영 회장이 말했다.
2015년 주요사업으로 학부모평생교육 CEO양성과정, 교육문화 동아리활동, 교육문화 정책세미나 및 공연, 기타 자원봉사 활동을 이행 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이날 조금세 학교바로세우기 전국 연합회장은 사견으로 교육감 선출은 제한적인 직접선거나 임명제 또는 지 명제를 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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