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우, 박한별 열애 기사 최악의 악플? "뜨려고 발악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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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 열애 기사 최악의 악플? "뜨려고 발악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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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 악플 눈길

▲ 정은우 박한별 악플 (사진: tvN '택시' 방송 캡처)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정은우 박한별 커플에게  달린 최악의 악플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1월 2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정은우는 연인 박한별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한 바 있다.

당시 정은우는 열애 공개 이후 받은 최악의 악플에 대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내가 비니를 썼는데 어떤 분이 '뜨려고 발악을 하는구나'라고 했다. 난 꼭 마스크를 써야 하나 생각했다"라며 "내가 그분의 남자이기에 부러워 그런가 보다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악플에 크게 신경 쓰는 편은 아니다"라며 대인배 면모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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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원 2015-05-14 17:43:13
악플로 고생하시는 분들. 아직도 저는 악플을 써서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악플 뿐만 아니라 소문으로 인해 사람을 괴롭히는 것도 마찬가지겠죠. 혹시나 근거없는 소문으로 인해 괴로움을 당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 분들을 뒤에서 응원하는 사람이 분명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 주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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