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유호정 절친 최지우, 권상우 돌직구 "예전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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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유호정 절친 최지우, 권상우 돌직구 "예전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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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유호정 절친 최지우 권상우 돌직구 재조명

▲ '힐링캠프' 유호정 절친 최지우 권상우 돌직구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힐링캠프'에 유호정 절친으로 등장한 배우 최지우에게 과거 권상우가 던진 돌직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새 월화드라마 '유혹'에 출연한 권상우 박하선 이정진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당시 리포터는 권상우와 최지우에게 지난 2004년 종영한 '천국의 계단'을 언급했다.

이어 "11년 만에 다시 한 작품으로 만난 소감이 어떠냐"고 묻자 권상우는 "솔직히 저는 많이 늙은 것 같은데 최지우 씨는 그때보다 더 괜찮아지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그땐 별로였다"고 돌직구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힐링캠프' 유호정 절친 최지우 권상우 돌직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유호정 절친 최지우 권상우 돌직구, 대박", "'힐링캠프' 유호정 절친 최지우 권상우 돌직구, 별로라니", "'힐링캠프' 유호정 절친 최지우 권상우 돌직구, 항상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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