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안현수 귀화했다고 미워할 것 없어, 후배니까 응원해주고파" 남다른 후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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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안현수 귀화했다고 미워할 것 없어, 후배니까 응원해주고파" 남다른 후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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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안현수 응원 발언

▲ '김동성 안현수 응원 발언' (사진: KBS '여유만만')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가 '휴먼다큐 사랑'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동성이 안현수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동성은 지난해 2월 7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출연해 러시아 대표로 소치 올림픽에 출전하는 안현수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김동성은 "귀화했다고 해서 미워할 것도 없고 후배로서 응원하고 싶다"라며 "안현수도 후배니까 응원해주고 싶고 현재 후배들도 응원해주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안현수와 그의 아내 우나리의 러시아 근황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김동성 안현수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동성 안현수 언급, 안현수의 러시아 귀화는 모두가 이해할 만하니까" "김동성 안현수 언급, 김동성 멋지다" "김동성 안현수 언급, 안현수 잘 사는 모습 보니까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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