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장동민이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유호정을 이상형이라고 밝힌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장동민은 지난 1월 방송된 SBS '즐거운 가'에서 유호정에게 "어렸을 때부터 형수님이 이상형이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유호정은 장동민에게 "나이가 몇 살 이냐. 결혼은 안 하느냐"고 물었고, 이에 장동민은 "형수님 같은 사람 있으면 결혼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장동민은 "진짜로 형수님이 이상형이다. 어렸을 때부터"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유호정은 "정말 나 때문에 결혼 못 하는 남자들이 많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배우 장동건을 이상형이라고 밝힌 유호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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