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8일‘제42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연수구노인복지관(관장 이종렬) 은 연수구 지역 내 기업체 및 단체들이 바쁜 일정 가운데에 한마음으로 모여 복지관 이용
어르신 600여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풍성한 음식을 함께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의 단체가 많이 참여하는 더욱 뜻있는 날로 가천대학교 학생들이 동참하여 어르신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어르신 섬김의 경로사상을 실천하는 기회로 부모에 대한 효심이 전달되어 가슴 뿌듯하였으며 연수구 각 업체의 후원으로 정성스런 식사가 준비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연수구노인복지관장은 “정성어린 식사를 준비하여 어르신들께서 맛있는 점심을 드시며 담소를 나누고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여 주신 후원처 ▲인천(연수)힘찬병원, ▲연수김안과, ▲남인천농협동춘지점, ▲우리식품, ▲믿음식품, ▲서울정육도매센터, ▲참다올떡방, ▲호사회, ▲인천대문구기념품, ▲032디자인과 ▲자원봉사단체(연수구자원봉사대, 포스코건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어르신들을 대신하여 전했다.
또한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찾아주어 어르신들의 점심식사를 챙기며 “제가 어르신들을 제대로 섬기지 못하는 부족함이 있는데 복지관과 각 업체에서 미리미리 준비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너무 행복합니다. 어르신들을 성심성의껏 섬기겠습니다.”라며 어르신들께 머리 숙여 깊이 인사를 했다.
연수구 관내의 기업체 및 단체에서 연수구노인복지관을 지원해 주고 관심을 가져줘 연수구 지역 복지활성화를 위해 더욱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격려하여 주심에 감사한다고 복지관은 전했다.
이날은 계속이어 찾아드는 어르신들의 배식과 뒷처리에 복지관 전직원과 후원업체 직원들이 많은 땀을 흘리며 봉사하면서도 즐거운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5백명 가까이 찾아든 어르신들은 한결같이 즐거운 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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