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기간은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의 일정이다.
기간중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첫째 날인 23일 오후 3시(현지시각)에 유네스코 본부 해리티지 센터에서 안동시장을 비롯한 IOV국제본부 페딜라 회장(Mrs. Carmen D Padilla, 필리핀)과 해리티지 센터 반다린(Mr. Francesco Bandarin) 센터장은 “교류협력협정서” 조인식을 거행하게 된다.
조인식을 마친 후 지역의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유교문화 관련 도서를 기증하는 순서도 가지게 된다. 이번에는 우선 9권(도서목록 별첨)을 전달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유교문화 도서들을 전달하여 유교문화의 우수성과 우리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할 예정이다.
◦ 세계문화유산 등재 업무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국제적인 인사들과 교분을 활발히 하게 됨으로써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어 있는 하회마을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함에 있어서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