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한창원)는 28일 오전 7시 30분 간석동에 위치한 수림공원 별관에서 ‘제23회 인천복지포럼“ 조찬회를 가졌다.
이번 포럼에는 손정필 교수(한국서비스문화학회장/평택대학교)가 초빙되어 “희망리더십(성공하는 CEO에게는 긍정의 시나리오가 있다)”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손 교수는 인생이 의미를 부여할 때 가치가 생긴다는 기치 아래, 주어진 삶이나 환경에서의 선택은 평소 어떻게 사고하느냐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평소 긍정적인 사고와 말을 내면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며, 습관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라고 하면서 “세상은 공정과 공평해야 한다. 사회는 공정해야 하고 공평은 우리 인간들이 불평을 갖지 않도록 해야 한다.” 라고 말했다.
이날은 한길자 인천시 보건복지국장과 인천시의회 박승희 제1부의장, 최용덕 교육위원장, 황흥구 의원, 공병건 의원, 유필우, 김득린 전 회장이 참석하고 사회복지 관계자와 지역내 주요인사 150여명이 참석하여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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