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보궐선거 이틀을 앞두고 인천 서구·강화을 각 후보자들은 당력을 모두 집결한 대규모 유세전을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YMCA는 지난 4월 23일(목) 19시에 인천 서구청 옆 사거리에서 공명선거 캠페인을 시작함으로 공명한 선거와 시민들의 투표 참여 독려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23일(목) 19시에 인천 서구청 옆 사거리에서 투명하고 공명한 선거를 진행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민주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공명선거 캠페인을 진행했고, 4월 27일(월) 16시에는 강화군 읍내에서 공명선거 캠페인을 이어 진행한다.
이번 공명선거 캠페인에서는 후보자의 선거법 준수와 준법 선거 운동을 전개할 것은 물로 유권자의 투표 참여와 올바른 일꾼 선택 그리고 부정선거에 동조하지 말고 감시할 것을 촉구했다.
4·29 인천 서구·강화을 국회의원 재선거 판세분석을 놓고 여야 모두 쉽지 않은 승부를 예측하고 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도 박빙의 승부가 예측되고 있는 이번 보궐선거에 새누리당은 전통적 지지세 결집을, 새정치민주연합은 투표참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화군은 노령층이 많아 지역 출신을 선호하는 성향이고, 서구 검단은 비교적 젊은 세대가 유권자 층을 이루고 있어 전통적 지지율과 당일 투표율에 대한 수싸움 역시 치열한 상황이다.
서구·강화을 선거인수는 강화군이 5만8천494명, 서구 검단이 10만9천961명으로, 결국 강화와 검단 양쪽에 각각 3만명 내외 선거가 이뤄질 것이란 예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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