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연인 오승환 키 콤플렉스, 173cm 루머에 "나는 깔창을 안 깐다" 발끈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유리 연인 오승환 키 콤플렉스, 173cm 루머에 "나는 깔창을 안 깐다" 발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리 연인 오승환 키 콤플렉스 재조명

▲ 유리 연인 오승환 키 콤플렉스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열애를 인정한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키 콤플렉스가 재조명되고 있다.

오승환은 지난 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오승환은 "키가 몇인가"라는 질문에 "키 얘기는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프로필상의 오승환의 키는 178cm로, 오승환은 "그때보다 조금 컸다. 1cm정도"라고 말했다.

오승환은 "몸이 단단하기만 하지 팀 투수 중에 키가 제일 작다"며 "키가 173cm이라는 루머가 있다"는 말에 "나는 깔창을 안 깐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