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출산' 앞둔 고수, 과거 "이름 때문에 기분 상한 적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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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출산' 앞둔 고수, 과거 "이름 때문에 기분 상한 적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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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출산 고수 이름 콤플렉스 재조명

▲ '5월 출산' 고수 이름 (사진: 유연석 SNS)

5월 아내의 출산을 앞둔 배우 고수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7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게릴라데이트'에서는 고수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당시 고수는 '이름'에 콤플렉스가 있음을 밝혔다.

그는 "다른 사람에게 이름이 '고수'라고 하면 '넌 뭐에 고수니?', '네가 고수면 나는 하수다' 등의 웃지 못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고수는 온라인에서 '사물놀이 고수'나 '밥 먹고 수업' 등에 자신의 이름이 밀리는 것을 보고 큰 자극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17일 고수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의 아내가 현재 임신 중이다. 5월 초 출산 예정"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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