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여자중학교(교장 우내문)는 4월 16일(목) 13:30부터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동아리’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20개 동아리의 대표 학생들은 각 동아리의 특징을 소개를 하였고 문화예술 동아리들은 공연도 함께 보여주었다.
부평여자중학교의 동아리 활동은 창의적 체험학습 동아리와 연계하여 운영되거나 연극부와 스포츠 동아리처럼 순수하게 상설로만 운영되기도 하는데 문화 ‧ 예술 동아리(9팀), 학술활동 동아리(5팀), 스포츠 활동 동아리(6팀), 봉사활동 동아리(4팀), 진로 동아리(9팀)로 구성되어 있다.
그 동안 교내활동을 통하여 자신들의 끼를 발산하고 꿈을 키우는 것 외에도 적극적인 대외 활동을 통하여 그 역량을 발휘해 온 바 있다.
부평여자중학교는 오늘 발대식을 시발점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발전적인 활동을 다짐하였다.
발대식에 참가한 권혜진(부평여중 3학년 RCY 동아리 대표)은 ‘동아리활동을 통하여 봉사의 소중함을 깨달았으며, 학교생활에 있어서도 다양한 친구들과 선․후배들의 만남을 통해 더 활기차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예술동아리 뮤지컬반과 사물놀이패 다스림반을 지도하는 선경선 교사는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의 탐색과 창의력의 발산 외에도 학교생활의 만족도와 원만한 교우관계의 형성에도 기여하여 2014년에 단 한 건의 학교폭력도 발생하지 않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로 발돋움 할 수 있었다며, 올해 동아리 활동에도 큰 기대를 나타내었다.
올해는 학생들의 자발성을 바탕으로 발대식을 진행하여 동아리의 취지에 더욱 가까이 다가간 행사가 되었다. 부평여자중학교 학생들은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특기를 신장하며, 친구들과 함께하는 협동적인 활동을 통해 공동체의식을 기르고, 교과시간에 배운 내용을 실제 생활과 접목해 보며 자신의 잠재적인 적성과 소질계발의 기회를 가질 것이며 아울러 학기별로 동아리 활동의 성과물을 보여주고 함께 소통하며 참여하는 동아리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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