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교통공단 인천운전면허시험장(장장 전주현)은 서해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운전면허 PC학과시험과 민원업무(운전면허 1,2종 적성검사, 국제운전면허증 등)를 동시에 제공하는 찾아가는 운전면허 종합민원센터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종합민원센터는 4월15일-16일 2일간 대청도를 시작으로 4월22일-23일 2일은 자월도, 5월27일-28일 이틀간은 덕적도 주민을 상대로 운전면허 종합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그동안 대청도 등 도서지역 주민들은 면허를 취득하거나 민원업무(적성검사)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내륙에 있는 시험장을 방문해야하기 때문에 시간적, 비용 문제가 있었지만 이번 방문을 통해 현지에서 직접 학과시험과 민원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운전면허업무처리 뿐만 아니라 교통안전교육,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이행 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인천운전면허시험장은 교통약자 및 도서지역 주민들을 위한 종합민원센터를 확대하고 안전한 교통문화정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공공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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