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이 미모의 누나를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줄리안과 이채영의 인증샷이 새삼 화제다.
지난달 3일 줄리안은 자신의 SNS에 "어제 진짜 오랜만에 본 채영이랑. 생각해보니 벌써 안 지 8년됐더라. '쎄시봉' 시사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관 의자에 앉아 다정한 포즈를 연출하고 있는 줄리엔과 이채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팝콘보다 작은 이채영의 소두가 눈길을 끈다.
한편 13일 오후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 제인의 2시!'에 출연한 줄리안은 "누나가 곧 방송하러 한국에 올 것 같다"고 말해 화제에 올랐다.
줄리안의 누나 마엘은 전 세계에서 5명 밖에 없는 벨리댄스 레벌 4 이상의 실력자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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