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사람들
점점 각박해져가는 세상, 모두가 힘들다고 하는 이때에 내가 아닌, 주위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어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10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는 연천군 주부봉사모임 '온골라이온스'인 봉사단체이다.
지난 1996년 3월 연천군 관내에 거주하는 평범한 주부 15명으로 출발한 '온골라이온스'는 현재 회원수가 3배가량 늘어날 정도로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했다.
'온골라이온스'는 매달 전곡초등학교 등 결식아동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해 오고 있으며 홀로 사는 노인가정 10가구에도 한달에 두 번 반찬배달 봉사를 하고 있다.
또한 해마다 김장을 담가 관내 '동트는 마을'과 '햇살의 집'등에 제공하고 연말연시에는 만두를 빚어 군부대나 관내 불우시설에 전달하고 있다.
이밖에도 미용실을 운영하는 회원들은 고아원이나 노인정 등을 방문해 미용봉사를 하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관내 사회단체와 합동으로 물놀이 익사사고 방지캠페인을 벌이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14일에는 노인전문요양시설인 은혜마을을 방문해 손수 준비해온 음식으로 정성껏 생신상을 차리고 노래공연을 펼치는 등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생신 선물을 선사하기도 했다.
'온골라이온스' 오명화 회장은 “나 자신도 내일 당장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게 될 수도 있다면서 봉사는 무엇보다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여유와 관심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했다.
미담의 주인공은 10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는 연천군 주부봉사모임 '온골라이온스'인 봉사단체이다.
지난 1996년 3월 연천군 관내에 거주하는 평범한 주부 15명으로 출발한 '온골라이온스'는 현재 회원수가 3배가량 늘어날 정도로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했다.
'온골라이온스'는 매달 전곡초등학교 등 결식아동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해 오고 있으며 홀로 사는 노인가정 10가구에도 한달에 두 번 반찬배달 봉사를 하고 있다.
또한 해마다 김장을 담가 관내 '동트는 마을'과 '햇살의 집'등에 제공하고 연말연시에는 만두를 빚어 군부대나 관내 불우시설에 전달하고 있다.
이밖에도 미용실을 운영하는 회원들은 고아원이나 노인정 등을 방문해 미용봉사를 하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관내 사회단체와 합동으로 물놀이 익사사고 방지캠페인을 벌이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14일에는 노인전문요양시설인 은혜마을을 방문해 손수 준비해온 음식으로 정성껏 생신상을 차리고 노래공연을 펼치는 등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생신 선물을 선사하기도 했다.
'온골라이온스' 오명화 회장은 “나 자신도 내일 당장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게 될 수도 있다면서 봉사는 무엇보다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여유와 관심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