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산중학교(교장 유영옥)는 10일(금) 지역사회 인력풀을 활용한 진로아카데미 강의를 실시하였다.
구산중 진로아카데미는 학생들이 다양한 전문직업인들을 만나봄으로써 진로선택의 폭을 넓히고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5년째 매달 진행되고 있는 진로특색사업이다.
이번 진로아카데미는 다양한 종이와 재료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글씨체를 예술적으로 디자인하는 직업인 캘리그라퍼를 소개하였다. 이를 위해 실제로 캘리그라퍼 활동을 하고 있는 최○○ 강사의 강의와 함께 학생들이 직접 캘리그라퍼가 되어보는 체험도 실시하였다.
진로체험에 참석한 3학년 박○○ 학생은 “예쁜 글씨 하나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새로운 소통의 방법을 알게 되어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새로운 직업에 대한 흥미와 정보 제공으로 큰 호응을 얻은 이번 체험은 학생들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구산중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진로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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