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여자중학교(교장 우내문)는 9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만드는 기쁨 나누는 기쁨 천연비누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인성주간을 맞이한 행사는 즐거운 학교생활 안에서 전교생을 위한 생일선물로 천연비누 만들기로 진행했다.
학생들은 교육복지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각반에서 한명씩 조별 활동으로 비누의 기초와 재료에 대한 이론을 듣고 비누를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천연비누 만들기를 하기 위해 처음 만난 1,2,3학년 학생들은 방과후를 이용하여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기부하였고 선,후배와 함께 비누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친해지는 기회가 됐다.
천연비누 만들기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천연비누 만들기는 어려운 활동일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비율을 맞추고 원하는 향과 색을 넣어 만드는 것이 쉬웠고 창의적으로 원하는 모양을 만들 수 있어서 보람된 시간이 되었어요. 제가 만든 비누를 친구들에게 선물할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아지고 학교 생활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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