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일본에서 공개된 <우주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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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일본에서 공개된 <우주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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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및 톰 크루즈, 다고타 패닝 참석

^^^▲ <우주전쟁> 프리미어 시사회장
ⓒ 고영제^^^

지난 6월 13일 일본 동경의 '버진 로뽄기' 극장에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우주전쟁:War of the Worlds>의 세계 최초로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를 가졌다.

시사회장에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및 톰 크루즈와 함께 아역배우 다고타 패닝이 참석했다. 1898년 출판된 H.G 웰스의 동명 소설이 원작인 <우주전쟁>은 알 수 없는 미지의 침략자들이 지구와 인류를 공격하여 초토화시킨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캐릭터 위주의 섬세한 인물 묘사에서부터 한 가족이 생존을 위해 투쟁하는 여정을 장대한 서사적으로 표현해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 냈다.

미국과 일본에서 29일, 국내는 7월 7일 개봉 예정이다.(www.waroftheworlds.com)

^^^▲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톰 크루즈
ⓒ 고영제^^^

^^^▲ 톰 크루즈
ⓒ 고영제^^^

^^^▲ 다고타 패닝
ⓒ 고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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