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과 재결합설 김연아, '야구 여신' 김민아 "김연아 때문에 피겨 그만둬"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원중과 재결합설 김연아, '야구 여신' 김민아 "김연아 때문에 피겨 그만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원중 재결합설 김연아 김민아 발언 재조명

▲ 김원중 재결합설 김연아 김민아 (사진: 엘르)

'피겨 여왕' 김연아가 전 남자친구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재결합설에 휘말린 가운데, 김민아 아나운서와 김연아의 관계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퀸 '토크콘서트 퀸'에서는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앞두고 MBC스포츠플러스 김민아, 김선신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김민아 아나운서는 "고등학교 때까지 피겨 선수를 하다가 그만두고 방황하던 시절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연아 선수와 같은 코치에게 교육받았는데 어린 선수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였다"며 "지금의 김연아 선수를 보면 그때 내가 피겨를 그만둔 건 정말 잘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빙상계 사정에 능통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원중과 김연아가 최근 다시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허무한 2015-04-09 03:21:46
옛정 생각하다가는 후회하는일이 생긴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