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김원중 재결합설, 타쿠야 발언 재조명 "일본인들 김연아에 질투 많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연아-김원중 재결합설, 타쿠야 발언 재조명 "일본인들 김연아에 질투 많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타쿠야 과거 발언

▲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타쿠야 과거 발언' (사진: JTBC '비정상회담')

피겨 여왕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의 재결합설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타쿠야가 김연아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타쿠야는 지난해 9월 2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인터넷이 안 되면 불안한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당시 타쿠야는 "김연아에 대한 일본의 평가는 어떠냐?"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질투가 많다. 김연아가 너무 잘해서 아사다 마오를 많이 이겼잖느냐"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어 "우리 나라 선수와 경쟁해서 다른 나라 선수가 이기면 마음 상하는 게 있지 않느냐. '아사다 마오도 잘 할 수 있는데...' 그런 아쉬움과 질투심인데 어쩔 수 없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타쿠야의 말을 들은 성시경은 "나도 아사다 마오 응원했었다. 너무 넘어지니까 마음이 너무 아팠다. 경쟁을 떠나서 노력하는 예쁘고 훌륭한 선수인데"라고 말해 주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빙상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원중과 김연아가 최근 다시 만남을 가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테드 2015-04-08 11:28:54
이런 기사쓰고 밥은 잘 챙겨먹고 댕기지??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