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야대학교(총장 직무대행 서용규) 초등특수교육과(학과장 문장원)는 창녕 온누리 청소년 수련원에서 4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동안 “2015학년도 전공능력 역량강화 워크샵”을 개최하였다고 7일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초등특수교육과 지도교수 4명과 졸업생 및 재학생 100여명이 참가하였다.
이날 김요섭 교수의 “예비 특수교사로서의 자질과 역할”이란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졸업생과 만남”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갖추어야 할 특수교육 전문가로서의 역량과 자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가한 3학년 배승호 학생은 “생생한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들으니,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가 생기는 것 같고, 짧은 시간이지만 교수님을 비롯하여 선•후배가 특수교육이란 공통된 주제로 함께 고민할 수 있어 좋았다.”고 워크숍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문장원 학과장은 “가야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는 최근 3년간 2013년 8명, 2014년 8명, 2015년 10명의 임용시험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전문적 소양을 갖춘 특수교사 양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속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여 전문성을 더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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