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2015학년도 전공능력 역량강화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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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2015학년도 전공능력 역량강화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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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수 4명과 졸업생 및 재학생 100여명 참가

▲ 2015학년도 전공능력 역량강화 워크샵 ⓒ뉴스타운

가야대학교(총장 직무대행 서용규) 초등특수교육과(학과장 문장원)는 창녕 온누리 청소년 수련원에서 4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동안 “2015학년도 전공능력 역량강화 워크샵”을 개최하였다고 7일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초등특수교육과 지도교수 4명과 졸업생 및 재학생 100여명이 참가하였다.

이날 김요섭 교수의 “예비 특수교사로서의 자질과 역할”이란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졸업생과 만남”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갖추어야 할 특수교육 전문가로서의 역량과 자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가한 3학년 배승호 학생은 “생생한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들으니,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가 생기는 것 같고, 짧은 시간이지만 교수님을 비롯하여 선•후배가 특수교육이란 공통된 주제로 함께 고민할 수 있어 좋았다.”고 워크숍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문장원 학과장은 “가야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는 최근 3년간 2013년 8명, 2014년 8명, 2015년 10명의 임용시험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전문적 소양을 갖춘 특수교사 양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속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여 전문성을 더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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