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서준이 '재벌의 딸' 출연 제안을 받은 가운데, 과거 예비군 인증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박서준은 21살 때인 지난 2008년 논산훈련소를 통해 입대 후 청주교도대에서 2년간의 현역 군 생활을 한 바 있다.
지난 2013년 10월 박서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장남이다. 나는 연기자다. 그리고 나는 예비군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박서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서준의 큼직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서준은 문근영과 함께 SBS 드라마 '재벌의 딸' 물망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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