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학교(총장 이찬규) 박물관(관장 도진순)은 창원대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신라와 가야의 분화와 비교’라는 주제로 정기학술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발표회는 ‘신라와 가야의 분화와 비교’라는 주제로 모두 5명의 발표자와 5명의 토론자들이 발표 및 토론을 펼쳤다.
1부는 창원대박물관 김주용 학예사의 사회로 ‘신라와 가야의 취락 및 묘제’에 대해 공봉석(부경문물연구원), 권용대(울산문화재연구원)가 주제발표를 가졌다. 2부 발표에서는 동서문물연구원 임동재 실장의 사회로 토기(정주희)와 마구(허미연), 무기(장상갑) 등 유물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발표회는 그 동안 신라와 가야의 유적과 유물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종합하고, 새로운 자료를 통한 신라와 가야를 비교 분석할 수 있는 뜻깊은 학술발표의 장이 되었다는 평가다.
한편 창원대학교박물관은 2만여점의 유물 소장하고 있으며 가야와 신라유물을 직접 비교·관찰할 수 있는 박물관으로, 다음달 리모델링을 마치고 확장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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