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에 출연한 EXID 솔지의 과거 모습이 화제다.
앞서 솔지는 지난 2006년 그룹 투앤비(2NB)로 데뷔한 바 있다.
솔지는 지난 2월 방송된 MBC 설 특집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출연해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솔지는 우승 후 인터뷰에서 "가수로 데뷔한 지 10년이 됐다. EXID에 합류한지는 3년 됐다. 노래로만 평가받는 거라 정말 떨렸는데 인정받아서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은 정규 편성되어 5일 오후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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