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에 출연하는 신세경의 술버릇이 다시금 화제다.
신세경은 지난 2011년 7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MC들의 "술을 마시면 소리도 지르냐"는 질문에 신세경은 "그렇지는 않지만 작은 일에 잘 웃는다. 평소와 달리 애교가 엄청 늘어난다"고 답했다.
한편 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교복을 입은 신세경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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