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과거 방송인 홍석천에게 피자 50판을 선물 받은 사실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홍석천은 "최시원을 위해 피자 50판을 쏜 적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최시원이 요즘 SBS '드라마의 제왕'에 출연했다. 이태원 근처에서 촬영한다고 전화가 왔길래 잠깐 기다리라고 했다"며 "한 번에 피자 50판을 만들면 식으니까 세 가게에서 만들어 갖다 줬다. 그랬더니 시원이가 좋아하더라"고 말했다.
피자를 쏜 이유에 대해 홍석천은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다 주고 싶지 않느냐"고 설명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최종 후보 5인에 선정된 최시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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