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개그맨 장동민의 속옷 구매 사연이 다시금 화제다.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해 "한 때 유명 백화점의 VVIP였을 때 속옷만 500만 원 치 샀다"고 고백했다.
이날 그는 "백화점에 전화하면 입구에만 3명 정도 나와 있었다. 그땐 쇼핑이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것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30살이 되면서 백화점도 안가고 팬티도 안 샀다. 요즘은 팬티에 구멍이 날 정도로 오래 입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장동민은 MBC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후보 5인까지 선정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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