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짜장면 이어 정준하 짜장면 대결 눈길…"1분에 3그릇?"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요미식회 짜장면 이어 정준하 짜장면 대결 눈길…"1분에 3그릇?"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요미식회 짜장면 과거 정준하 짜장면 대결

▲ 수요미식회 짜장면 (사진: tvN '세얼간이')

'수요미식회'에 짜장면 맛집이 소개된 가운데, 과거 정준하의 짜장면 먹방 대결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세얼간이'에서 정준하는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과 짜장면 빨리 먹기 대결을 펼쳤다.

당시 정준하는 "짜장면은 보통 한 그릇에 5초면 다 먹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정준하는 대결 시작 1분 17초만에 세 그릇의 짜장면을 비우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그는 "이런 나를 믿고 결혼해준 우리 니모에게 고맙다"며 우승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수요미식회 짜장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짜장면, 정준하도 가야겠네", "수요미식회 짜장면, 정준하는 이미 가봤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