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에 짜장면 맛집이 소개된 가운데, 과거 정준하의 짜장면 먹방 대결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세얼간이'에서 정준하는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과 짜장면 빨리 먹기 대결을 펼쳤다.
당시 정준하는 "짜장면은 보통 한 그릇에 5초면 다 먹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정준하는 대결 시작 1분 17초만에 세 그릇의 짜장면을 비우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그는 "이런 나를 믿고 결혼해준 우리 니모에게 고맙다"며 우승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수요미식회 짜장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짜장면, 정준하도 가야겠네", "수요미식회 짜장면, 정준하는 이미 가봤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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